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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맛집카페

뮤지컬기다리며 들렀던 신당역 디저트 카페, 모구모구과자점

by 토크플레이리스트 2025.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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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피스 뮤지컬을 보기위해 신당역 근처에 일찍 도착했다.
시간이 남아서 카페를 찾다가 비가 많이 와서 멀리 가긴 어렵고,

2호선 1번 출구 근처 카페에 그냥 들어갔다.

(원래는 '마이네임이즈'라는 바 겸 카페를 가보려고 했는데 못찾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바로 맞은편 2층에 있었다)

근처엔 윤남노 셰프 식당 ‘디핀’도 있다.



1층에 있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미니멀한 분위기.
원목 느낌의 좌식 테이블과 큐브형 스툴 의자들이 놓여 있고,
천장이 높아 공간이 좁다는 느낌은 없었다.

 

좌석 간 간격은 좁지 않지만, 전반적으로 소규모 인원에 적합할듯.

디저트 진열장이 눈에 띄게 크고 구성이 알차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디저트를 주력으로 하는 곳 같아보였다. 단체주문도 받으시는 것 같았음

 

내가 마신 오미자에이드(6,000원)

의자가 보기에는 예쁘고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지만 편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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